5주가 벌써 지났나
2월 27일에 첫 부서 출근하고
이제 벌써 꼬박 한달이 지났다
그동안 컴퓨터안에 쌓인 파일들이나
내 파일첩에 수북히 쌓인 서류들
너저분해진 책상위를 보면
헛된 시간을 보낸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
무엇보다
회사에 가면 날 아껴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
아침 출근길을 가볍게 만들어준다
내일은 워크샵 날이다
오랜만에 휴먼센터에 가서
봉철군과 옛 추억을 되새기며
짧았던 연수의 기억들을 ^^;;
그러고보니
오늘은 좀 일찍 퇴근을 해서
이렇게 집에서 여유도 있구나
퇴근이 이르면 회식을 하니
8시반 퇴근 정도가 적절한 것 같다
슬슬 마음도 다잡고
할때 빡쎄게 공부해야겠다
이병현 힘내라 ^^
# by bbaeng | 2006/03/27 22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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